설명 직후·혼자 재도전·다음 점검을 따로 남기기
설명을 들으며 이해한 내용도 자료를 덮으면 다시 막힐 수 있습니다. 설명 직후에 가능한 일, 혼자 다시 한 결과, 시간이 지난 뒤 유지된 내용을 각각 적으면 단순한 진도표에서 보이지 않는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.
기록은 길 필요가 없습니다. 문제 옆에 ‘설명 뒤 가능’, ‘혼자 다시 가능’, ‘다시 질문할 부분’을 표시하고 어느 문장이나 풀이 줄에서 달라졌는지 붙이면 과목별 다음 과제를 정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.

